넷플릭스 비틀즈 다큐멘터리 영화 3편은?




넷플릭스 비틀즈 다큐멘터리 영화 3편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영국의 록 밴드
비틀즈(Beatles)






네 명의 멤버 존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스타로 이뤄졌다.


영국 리버풀 출신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난 네 명의 청년은 마침내
비틀즈라는 대중음악의 문을 연다.
1962년 데뷔싱글은 < Love Me Do>로
시작해서 1970년 마지막 앨범은 < Let it Be>까지
그들만의 철학과 매력이 담긴 음악은
영국과 미국을 벗어나 전 세계의
대중음악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


영국에서 음악을 하던 이들이
1964년 2월 7일 뉴욕의 케네디 공항에 도착했다.
그로부터 이틀 뒤 당시 미국 최고의 Tv프로그램인
'에드 설리번 쇼'에 출연하면서
브레티시 인베이전이 시작된다.


1970년 그들은 해체됐다.
비틀즈가 해체한 지 한 달 뒤에
마지막 앨범을 발표했다.


- 대표곡 -

<I Want to Hold Your Hand>(1964),
 <Yesterday>(1965),
<In My Life>(1965), 
<Hey Jude>(1968),
<Let It Be>(1970)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 받을 그들의 음악.


명성이 자자한 만큼 그들의 음악과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는 역시 많다.


그중 넷플릭스(코리아)에서 볼 수 있는
비틀스다큐멘터리영화 3편을 소개한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진
넷플릭스다큐멘터리로
비틀즈의 매력을 즐겨보자.



1)

비틀스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나


How the Beatles Changed the World







줄거리 :

오늘 우리가 듣는 음악, 우리를 둘러싼 사회. 
영국 출신의 한 밴드가 없었어도 지금 이대로였을까. 
영국을 넘어 세계에 다층적 지각변동을 
일으킨 비틀스의 유산을 살펴본다.



2)

50년 전 오늘의 비틀스: 서전트 페퍼와 그 너머


It was fifty years ago today





줄거리:

50년 전 오늘의 비틀스를 소환하라. 
앨범 《서전트 페퍼》가 탄생하기까지. 
그 운명적인 12개월과 격변의 1960년대가 
희귀 영상 자료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3)


조지 해리슨: 물질 세계에서의 삶


George Harrison:

Living in the Material World









줄거리:

'비틀스' 멤버 조지 해리슨의 삶과 음악을 
인터뷰와 각종 기록물을 통해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비틀즈보다 더 파란만장했던 그의 인생과 더 광활했던
음악적 지평숨겨졌던 그의 세계를 보여준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비틀즈’의 일원으로만 
존재하기엔 너무나 깊고 넓었던 그의 세계는 
비틀즈 해체 이후 문을 활짝 열었다. 

비틀즈 멤버로 활동하던 전성기에서부터 
비틀즈를 벗어나 만개하기 시작한 
그의 천재적인 예술성, 

제멋대로였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진중하고 조심스러웠던 
조지 해리슨.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사이에서 
고독했던 제 3자,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동시에 
촌철살인을 던지는 대담한 청년, 동양 문화를 
서양에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결합을 시도한 획기적인 
음악인. 그리고 전세계에 영적 영향을 
끼친 위대한 혁신가였던 그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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